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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 교육, AI가 바꾸는 것들에 대한 기록.

Company· 3분

복지관에서 온 전화

지인들에게만 돌린 제안서가 모르는 복지관에서 돌아왔다. AI로 직접 시스템을 만들던 곳과 함께 다시 만들고, 무료로 제공하면서 수익을 찾는 실험을 시작한 이야기.

AI x Culture· 5분

AI 시대에 주니어 개발자는 어떻게 자라는가

이전 글에서 '아직 답을 모르는 것들' 중 하나로 남겨둔 질문의 후속편. AI가 코드의 대부분을 쓰는 시대에, 첫 계단이 사라진 주니어 개발자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솔직한 고민과 우리가 시도하는 것들.

Engineering· 5분

달리는 기차의 바퀴를 갈아 끼우기: 15년 된 시스템을 멈추지 않고 현대화하기

월간 100만 명 이상이 의지하는 15년 된 시스템을, 멈추지 않고 바꾼다. 전면 재작성의 유혹을 견디고 점진적으로 현대화해온 과정과 그 사이에서 배운 것들.

AI x Education· 8분

LMS를 만든 사람이 학생으로 돌아가서 본 것: 블록체인과 교육의 접점

15년간 LMS를 만들어온 CEO가 6개월간 포항공대에서 학생이 되었다. 자기가 만든 시스템을 학생 입장에서 쓰면서 발견한 것, 그리고 블록체인이 교육에 줄 수 있는 진짜 가능성.

AI x Education· 9분

에듀테크 시장의 AI 대전환: 15년간 교육 소프트웨어를 만들어온 사람의 시선

글로벌 에듀테크 시장이 AI로 근본적으로 재편되고 있다. 200+ 대학에 LMS를 제공하며 15년간 교육 기술의 변화를 지켜본 현장의 관점.

AI x Education· 8분

AI 튜터링의 현실: 효율은 2배, 하지만 지속되지 않는다

AI 튜터링은 학습 효율을 2배로 높인다. 하지만 학생들은 금방 그만둔다. 효율과 지속성 사이의 간극을 어떻게 메울 것인가.

AI· 7분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AI 도입은 선택이 아니다

15년 된 소프트웨어 회사의 CEO가 AI 전환을 결정한 과정. 위기감과 흥분감, 두려움과 확신 사이에서.

AI x Tech· 8분

AI 에이전트가 코드의 90%를 쓰는 개발팀의 하루

15년 된 소프트웨어 회사가 AI 에이전트 중심 개발로 전환한 이야기. 빨라진 것, 달라진 것, 그리고 여전히 사람이 해야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