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드는 것은 학습의 인프라입니다
자체 제품, 대학별 LMS, 기업·기관의 학습 시스템. 15년간 200개 이상의 대학, 기관 및 기업과 함께 만들어 왔습니다.
자체 제품
직접 기획하고, 만들고, 운영합니다. 어떤 건 15년이 되었고, 어떤 건 막 프로토타입이 나왔습니다.
Coursemos LMS
— 한국 대학이 의지하는 학습 인프라
Coursemos 핵심 플랫폼을 개발·운영하는 기술 파트너입니다.
대학과 기업의 학습을 설계하고, 운영하고, 측정하는 플랫폼입니다. 월간 100만 명 이상의 학습자가 우리 시스템 위에서 수업을 합니다. 15년간 현장의 요구에 맞춰 진화해왔습니다.
- 01학습 관리와 성과 추적 — 수강 신청부터 성적까지, 학습의 전체 여정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 02모바일 앱 — Coursemos 앱, 그리고 기관별 브랜드를 담은 커스텀 앱
- 03강의 녹화 (Lecoder) — 교수자가 직접 녹화하고, 학습자가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는 별도 앱
- 04대규모 동시접속 — 기말고사 기간에도 멈추지 않는 시스템
Kemi
Labs— 한국에 온 유학생의 첫 주
첫 주에 부딪히는 건 단어가 아니라 맥락입니다. 존댓말, 관계, 배달, 회식. 듀오링고가 다루지 못하는 그 자리를 채웁니다.
- 01AI 롤플레이 시나리오 — 올리브영 쇼핑, 배달 주문, 카페 대화
- 02매일 10분 미션으로 습관 형성
- 03글로벌 리더보드로 학습 동기 부여
Jeokjung
Labs— 세계적 수학자의 도구를 10대에게
사교육이 가족을 짓누르는 시대에, 모든 아이가 같은 도구로 수학을 만나게 합니다.
- 01정답을 알려주지 않고 사고 과정을 추적
- 02소크라테스식 질문으로 스스로 깨달음 유도
- 03학습자별 사고력 성장 리포트
Nauter
Labs— 나만의 AI가 자라는 곳
같은 씨앗에서 저마다 다르게 자라나는 AI. 사용자와 함께 성장하는 AI 친구가 있는, AI 시대의 새로운 메신저입니다.
PlayDAO
Labs— 질문을 통해 사고의 영역을 넓히다
좋은 질문은 좋은 답보다 강합니다. 질문이 이끄는 대화 속에서 사고의 깊이와 폭을 넓히는 도구입니다.
함께 만든 기업·기관 솔루션
자체 제품 외에도, 각 조직의 학습 환경에 맞춘 시스템을 함께 만들어왔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발명진흥원, 삼성전자, EBS, K-MOOC, LG 다문화학교 — 우리는 이런 곳들의 학습 시스템을 함께 만들어 왔습니다.
대학을 넘어 기업과 공공기관까지. 학습이 일어나는 모든 자리가 우리의 영역입니다.